오늘 맘좋아서 꼭 일기를 써야대염 정신과 내원일이 잘자님과 같은 겸 데이트를 즐겻서요 닭강정 키토김밥 스팸 너무원해서 스팸김밥했는데 스팸.짠맛이었구나..커피맛 디게 좋은 곳 갔응! 오렌지 향 정말 어울렸어..호프 … 2026-7-22
정병을 내리누르며.. 폭우였는데 찹쌀이 중성화 픽업 갈때는 다행히 안오는 수준의 부슬비. 엄마가 델다주고 김치도 사주고 쑥떡도 줬어 동생은 캔도 줬다 그리고..몰아치는 정신병에 그림 그리는거 너무 힘들… 2026-7-21
드디어 웃는이모티콘 전직장팀원분들과 다 모여서 만난 첫날이어요 너무 좋은 시간 웃고떠들고 취향깊토크 잔뜩 다들 밝은얼굴같아 행복하고 기쁘고 오래추억하고싶고 그렇습니다 많은 힘을 얻었긔..항상 감사하겠… 2026-7-17
오늘의 총평 밀린 마감을 겨우 햇어염 근데 정말 스크린타임만 줄이면 소원이 없겟네? 어차피 해야 끝날 것 영원히 미룬다고..응? 갠작:주말 중으로 작화 얹어놓고 식자넣어놔야 피드백을... … 2026-7-16
폐인의 하루로 보내겠습니다 열심히 시도했으나 ㄹㅈㄷ일안됌 충격적으로...... 항우울 부작용 1주일봐야한대요 미친것....나 마감 어떡하라고 할 수는 있겠지 에딧치디 정신뿡자의 삶 교정도 너무 쉽지가 않… 2026-7-15
여전히 삽질을 했어요 기획을 몇번을 엎는거니? 상태됐는데 이제 진짜진짜최종 이러고 있네 하지만:내일다시보고 진짜로 픽스상태 돌입하기로 우선 글을 끝까지 다듬어보시려고요...정말이지 쉽지가 않다 그런데:… 2026-7-13
아직 12시 안지났잖아 이것도 세이프라고 할 수 있지 않으까요 약바꾸고 다시 밍기적의 시간들을 보냈는데 생각 많아져서 이전보다 피로대박이신것 같아가지고 체력이 죽은것도 있겠거니 싶어 러닝을 해줬고연 그래… 2026-7-12
항우울제인데 왜 나는 우울하나요 콘서타 함량 낮추고 항우울제1일..처방이전 감맘상태됌 속이 미식거렷어요 그리고 내내 뭐가 안풀리고 기분안좋음미 일주일은 봐야된다는데 나 나아지려고 약먹는건데 왜..개처우울모드되셧는… 2026-7-11
정기내원 주마다 있는 정신과에 다녀왔어요 나 이제 콘서타 4주차세요v 자세한 구구절절은 타임라인 타래에 꿍얼꿍얼 약한 부슬비가 내려서 우산 써도 될 정도는 아니었고 좋았어... 갠작콘티 여… 2026-7-10
하루종일 갠홈을 맨졌어요 그렇게 꼬질꼬질 아끼던 퍼스널 갠홈이 사실 시공공사부터 망했다는 것을 인지하고 뻘짓하다가 정말 펑 터쳐버림 스킨들 다 있으니까 모르겠고 언젠가 십덕홈으로 개발하지 않을까나 응? … 2026-7-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