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7-21

정병을 내리누르며..

폭우였는데 찹쌀이 중성화 픽업 갈때는 다행히 안오는 수준의 부슬비. 엄마가 델다주고 김치도 사주고 쑥떡도 줬어 동생은 캔도 줬다 그리고..몰아치는 정신병에 그림 그리는거 너무 힘들고 또 진전없고 그랬는데 콘티만 갈무리짓고 걍 멘탈관리 상담받는거야하고 맘잡으니까 갑자기 괜찮아짐 언젠가 완성하고 나를 점검할 수 있겠지요 실패가 누적된다..뭔가 나아지는 것 같지만 부디 안주하지 않기를 내일은 잘자님이랑 호프보고 나들이를.. 다시 루틴 유지와 감량건강 마감준수를 최우선으로 걸고 최소작업시간과 빠릿하게 사는 것을 잘 잡아두겠다 이게 올해최고목표인거야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