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7-22

오늘 맘좋아서 꼭 일기를 써야대염

정신과 내원일이 잘자님과 같은 겸 데이트를 즐겻서요 닭강정 키토김밥 스팸 너무원해서 스팸김밥했는데 스팸.짠맛이었구나..커피맛 디게 좋은 곳 갔응! 오렌지 향 정말 어울렸어..호프 진짜웃긴영화였고 넌생각이너무많아 항우울제를 먹어야돼 진단받았는데 진심 아무생각못하게하는영화 호감붐업 그리고 동생이 명랑핫도그 준대서 왔다가 한바가지수다랑 아비꼬 먹었는데 아비꼬 매웠었지 참..뭔가 이래저래 얘기하면서 가족이구나..를 좀 느끼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가면서 내 인생에 가족으로 동생이 있고 내가 있고 엄마가 있겠고를 느끼니까 맘이 편해지고 참 좋았긔..그래서 오늘은~ 최고맘좋고 행복한 날입니다 내일은 벼락치기 작업을 쭉 하셔야하겠지만..약이 부디 지젼 잘듣길 바라며 행복하고 배부름 더부룩 사이인 배를 안고 눕다..글고 느낀건데 착한 사람이라도 잘 되어야겠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