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7-30
행복해요

어제 일기를 써보겠읍니다

어제! 구삼님이 서일페 부스내셔서 티켓낼롱 받아가게되고..구삼님 부스에 들러서 지인분들 대리구매와 내 것도 와르르 샀읍디다 트친소로 만나게 된 인연이 애호굿즈 내주시는 분이 되싀다니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도다..그리고 애호지인분 만낫어요 번개였는데 홀랑 나와주셨어 호호 고깃집갔는데 사장님이 우리 할마니 생각나게 하싀는 분이셨음 머 안필요하냐 이것을 수시로 물어보싀던..고마워요 근데 체할 것 같애의 기분 그래서 뒤에 카페가는데 나 짐 두고 옴(...) 그 사이 자리 비우셔서 근처 카페로 피신해있다가 다시 수거하고..작업정병 토크회와 전쟁이무서워 토크를 가졋사와 뭔가 이런 딥다크속내 전시하게 될 때마다 너무 깊죠 어떻게 이런..기분이 되는데 공명이 되는 순간 헐..ㅠㅠ 하게 되더군요 돌아와서 또 반추하게 됐는데(..) 내가 나를 더 잘 다져서 소통할 때 더 좋은 모습이고 싶다~로 귀결됐긔.. 그래서 요즘 느끼는 것: 아무래도 정신불안이라서 읽게되는것도 심리학 나를 다루는 어쩌구 이런 류를 많이 짚게 되는데 잘알못상태에서 급히 먹게 되니 모르면서 아는 듯 말하게 되기도 하더이다. 처음 겪게 되는 필연적인 시행착오 정도로 일단은. 생각하려 함..그치만 부끄럽긴 부끄러워 나 한 꺼드럭하는 사람이기도 해서 빈수레 들갑 아닌가 이거 하는 생각도 결국 들게 되고 아마 반은 그럴 것임(ㅋㅋ 그러나 이런...자신도 포용하려고 합니다 포용은 사실 뭔가 포옹이란 비슷한 느낌 들어서 또 반감들기도 하는데 수용정도의 의미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