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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맘 2026-07-17 07:10

오늘 좀

시작이 갠찮아 상태

감맘 2026-07-16 09:56

오늘 눕져서 일어나기 캐힘들엌 하면서 2시간을 트위터질 햇는데욤

어거지로 약먹으니칸 다시 일어나지긴 함 정말 신기하구나.....

조낸달려준다 이번엔 제발 괜찮기를? #4일차

그리고 내일은 지인들 오시는 날이어서 나 벌써 긴장되므.

간만에 뵈는 좋아하는 분들이시곡 나의 집 모시는 인원으로 처음이고 꽤 많은인원이라..

감맘 2026-07-15 13:00

일찍 일어났는데

[콘서타]없는 날로 돌아간 것처럼...무기력에 장난아니게 취하심

이거 맞나요

감맘 2026-07-13 23:37

자꾸 작업시간만 충족시켜보는 걸 잊게되네...

미리 내일의 작업타래로 세우며...

감맘 2026-07-13 22:53

게이퍼포먼스 개작렬하는 음지인디지하밴드? 어케 본거야 나 지하돌보다가 알고리즘탔나

근데문제:취향같애(ㅋㅋ 스스로의 취향끔찍하다 뇌짚음 아~~골수취향 쩔 수가 없네 정말

감맘 2026-07-13 20:11

일어공부도 착착해서 엄마동생 데리고 여행가야지..

엄마도 동생도 날 많이 아껴주는 것 같은데 나도 맘쓰고 싶음..사람 챙기는데에 세심하지도 능숙하지도 못한 것 같긔

감맘 2026-07-13 16:59
감맘 2026-07-13 08:32

스크린타임을 줄여보도록 해요

7시 30분에 기상은 했는데 아침수영 버스타고 씻고 입수하고 이 생각하니까 와힘들어 되가지고 오늘은 저녁을 도전하려고요 목표입니다

감맘 2026-07-12 08:22

모닝...다시 나를 추적합니다

8시에 번쩍 기상..근데 사부작사부작 요거트 먹고 애기들 빨아먹고 약먹고 앉으면 한 30분 걸리네요

감맘 2026-07-11 23:07

감사일기를 써볼까..그럼 분류해둬야겠는데 미리 타래

감맘 2026-07-11 19:10

갠홈일기 쓰고왓는대 하..흠 내일도 이 상태일까봐 두렵기 엉.

감맘 2026-07-11 13:41

트리작업 드디어 끝냈는데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..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이 좀 놓이고 감탄되고? 왜 전에 검토했을 때는 와 이거 어카냐 진짜 했던 심정이었을꼬...과거떡밥 구성만 조립 필요한 부분 만져보면 될 듯..

감맘 2026-07-11 09:40

방명록 상단 문구 포스트잇 중앙에 붙이고 싶어서 햇는데욤...

나 지짜 문외한인데 클로드한테 핑프짓하니까 해주네...

세상이 좋아진건지..문제:여전히 아무것도 모름.

감맘 2026-07-11 08:32

이거 탐나보여서 우선 캡을..

7시30에 기상해서 1시간..읽던 것 하나 완독했다죠 총총

감맘 2026-07-10 15:19

그림 관련해서... 부족한 부분이 폼이 일관성없이 무너지는 곳은 와르르 무너짐이 진짜 너무 개선하고싶고 쪽팔린 지점이었는데+이거 개인그림/낙서 많이 안해봐서 나오는 문제같아서 ㅈㄴ깊생되 사실 나. 잘 그리고싶다는 감정 커뮤질하면서 관캐꼬시고 싶을때나 처음 해봤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