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크린타임을 줄여보도록 해요
7시 30분에 기상은 했는데 아침수영 버스타고 씻고 입수하고 이 생각하니까 와힘들어 되가지고 오늘은 저녁을 도전하려고요 목표입니다
모닝...다시 나를 추적합니다
8시에 번쩍 기상..근데 사부작사부작 요거트 먹고 애기들 빨아먹고 약먹고 앉으면 한 30분 걸리네요
감사일기를 써볼까..그럼 분류해둬야겠는데 미리 타래
갠홈일기 쓰고왓는대 하..흠 내일도 이 상태일까봐 두렵기 엉.
트리작업 드디어 끝냈는데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..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이 좀 놓이고 감탄되고? 왜 전에 검토했을 때는 와 이거 어카냐 진짜 했던 심정이었을꼬...과거떡밥 구성만 조립 필요한 부분 만져보면 될 듯..
방명록 상단 문구 포스트잇 중앙에 붙이고 싶어서 햇는데욤...
나 지짜 문외한인데 클로드한테 핑프짓하니까 해주네...
세상이 좋아진건지..문제:여전히 아무것도 모름.
이거 탐나보여서 우선 캡을..
7시30에 기상해서 1시간..읽던 것 하나 완독했다죠 총총


그림 관련해서... 부족한 부분이 폼이 일관성없이 무너지는 곳은 와르르 무너짐이 진짜 너무 개선하고싶고 쪽팔린 지점이었는데+이거 개인그림/낙서 많이 안해봐서 나오는 문제같아서 ㅈㄴ깊생되 사실 나. 잘 그리고싶다는 감정 커뮤질하면서 관캐꼬시고 싶을때나 처음 해봤고.
문지살롱 와서 행복한데요 정말 좋은 분위기의 북카페...
근데...무한으로 일 미루네 또 응?


폰 메모보다 이게 더 기엽고 깔끔 일기느낌// 삼을 수 있어서 키게된다..모바일 최적화 비슷하게 되어잇어 제법 편하긔윤 사이버다이어리구나..
오후 5시 다되어가는데 환하고..점심도 스킵해버렸어 좀만 쉬고.......
내내 회피한 일들을 마주하자....
오늘 수정본 보내고 가콘티 치고 내일 마감주면 되ㅇㅇ
귀엽지요 무한히 박제




와 너무 많은 일이..
배너 다 날렸어요 미안해요 나 다시 이쁜 배너 끼워가지고 가져다 팔게요